최근

평생 분단된 조국통일을  염원하며 민족언론인으로 헌신한 노길남박사(민족통신대표)께서 지난 3월20일경 감기 몸살기운이있어 집에서 자가치료를 하다가 체온이 올라가고 호흡이곤란증세가 있어 그렌델지역 병원으로 옮겨 중환자실에 입원치료를 받던중 4월 25일 오후 5시41분에 향년 76세로 운명했다.

​약력

1944년4월3일 강원도 강능에서 출생,  1971년, 연세대학교 법정대학 행정학과 졸업,  재학시절 학생운동에참여 박정희군사정권반대투쟁, 학교영자신문 편집장을 지냈다. 1973년 도미 텍사스주립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보 미주지사 기자, 코리안스트릿저널 편집장으로 한국의 민주화운동과 남북화해와 협력을 지원하며, 뿌리지 편집장, 라디오코리아 앵커등 언론분야에종사하다가 1980년 광주항쟁시기부터 미국 동포사회에서 한국민주화운동에 본격적으로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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